증거 수집과 정리 가이드
사건을 빠르게 해결하려면 “증거를 어떻게 모으고, 어떻게 설명하느냐”가 핵심입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는 비전문가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.
1) 수집 원칙 3가지
- 출처 보존: 원본 파일을 변경하지 말고 원본 경로와 생성 시간을 함께 기록합니다.
- 연속성 유지: 캡처·녹음은 시작/종료 시각을 기록하고 파일명을 규칙적으로 부여합니다.
- 개인정보 최소화: 불필요한 주민번호·계좌번호 등은 모자이크하고 원본은 별도 보관합니다.
2) 분류 체계(예시)
- 계약/합의서, 재무기록, 디지털 메시지(이메일·메신저), 사진/영상, 녹취, 공문서, 참고자료
LegAI에서는 위 분류가 기본값으로 제공되며, 업로드 시 AI가 1차 분류와 요약을 자동 생성합니다.
3) 메타데이터 작성 팁
- 제목은 ‘날짜-주체-행위-대상’ 규칙으로 짧게:
2024-03-02_거래처A_공급계약_서명본.pdf - 핵심 요약 2~3문장: “계약 3조에 위약금 5% 명시, 서명/직인 확인됨.”
- 발생 지점(장소/서비스/계약번호)을 태그로 통일합니다.
4) 신뢰도 향상
- 촬영 사진은 원본 EXIF 유지, 메신저 대화는 내보내기 원본을 첨부합니다.
- 스크린샷만 있는 경우, 원본 파일·링크를 함께 보관합니다.
5) 제출용 번들
- 사건 타임라인과 연결된 증거만 선별하여 ZIP으로 묶고, 인덱스(목차) JSON/CSV를 포함하세요. LegAI의 “증거 내보내기” 기능으로 자동 작성할 수 있습니다.
본 가이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구체적 사건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
